쓰던 CMS 그대로 채널만 추가하면 됩니다. 재고를 다시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.
2026.08.21
CMS를 이미 도입해 운영 중인 숙소라면, 새로운 OTA에 등록할 때 처음부터 재고와 요금을 다시 입력해야 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. 이는 연동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
📊 CMS 미보유 vs 보유 시 등록 절차 비교
구분 | CMS 미보유 | CMS 보유(산하·호텔스토리 등) |
초기 재고 입력 | 채널별 수동 입력 | 기존 CMS 데이터 연동으로 자동 반영 |
요금 변경 | 채널마다 개별 수정 | CMS에서 일괄 수정 후 전 채널 반영 |
예약 확인 | 채널별 개별 확인 | CMS 통합 화면에서 확인 |
등록 소요 시간 | 상대적으로 김 | 연동 API 확인 후 단축 가능 |
✅ CMS별 연동 시 확인할 사항
산하
산하 계정의 API 연동 권한이 활성화되어 있는가
채널별 재고 배분 설정이 산하 내에서 이미 구성되어 있는가
호텔스토리
클라우드 기반 연동이므로 계정 접근 권한 확인
다채널 동시 연동 시 우선순위 설정 여부
공통
기존 CMS에 등록된 객실 타입명과 새 채널의 객실 타입이 일치하는가
연동 후 첫 예약 발생 시 CMS·채널 양쪽에서 반영 여부를 함께 확인했는가
⚠️ 연동 시 흔한 오류
객실 타입 매핑 누락으로 특정 객실만 재고가 반영되지 않는 경우
요금 변경 후 반영 시차로 일시적 불일치 발생
연동 초기 며칠간은 이중 확인이 필요
트립비토즈는 산하·호텔스토리·TL·자체 API를 지원해, 기존 CMS 계정을 그대로 유지한 채로 채널 연동만 추가하는 방식으로 등록을 진행합니다.